[통영] 국가대표 김규대, 인재육성기금 기탁
작성 : 2014년 03월 17일(월) 17:20 가+가-

김규대 선수의 부모가 김동진 통영시장에게 인재육성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17일, 한국 휠체어육상 국가대표 김규대 선수가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우수장애인 선수상' 시상금을 통영시 인재육성 기금으로 기탁했다.
김규대 선수는 지난 2004년 불의의 사고로 휠체어육상 선수를 시작, 2008 베이징장애인올림픽과 런던 장애인올림픽에서 각각 동메달을, 지난 2013년 세계장애인육상선수권 남자 800m에서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뤘다.
김규대 선수는 “고향에서 많은 격려와 용기를 얻어 기회가 되면 고향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고 말했다.
김규대 선수는 지난 2013년 체육분야에서 통영시 인재육성 장학금을 받았으며, 현재도 학업과 선수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규대 선수는 미국에 있는 파크랜드 칼리지(Parkland College)에 재학 중에 있어 부모님이 통영시를 방문해 기탁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김규대 선수는 지난 2004년 불의의 사고로 휠체어육상 선수를 시작, 2008 베이징장애인올림픽과 런던 장애인올림픽에서 각각 동메달을, 지난 2013년 세계장애인육상선수권 남자 800m에서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뤘다.
김규대 선수는 “고향에서 많은 격려와 용기를 얻어 기회가 되면 고향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고 말했다.
김규대 선수는 지난 2013년 체육분야에서 통영시 인재육성 장학금을 받았으며, 현재도 학업과 선수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규대 선수는 미국에 있는 파크랜드 칼리지(Parkland College)에 재학 중에 있어 부모님이 통영시를 방문해 기탁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