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교회, 거제시희망복지 재단에 1004만원 기탁
아름다운 기부자 희망천사 제34번째
작성 : 2014년 03월 24일(월) 14:06 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고현교회(당회장 박정곤 목사)는 지난 21일 1004 만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 재단에 기탁해 아름다운 기부자 ‘희망천사 제34호’ 가 됐다.
고현교회는 종교 활동 외에도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교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좋은이웃 자원봉사단’ 을 구성,이․미용 봉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소외계층 지원, 의료봉사 등 다양한 영역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고현교회 박정곤 담임목사는 “종교단체로서 항상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삶이 행복해지는 일에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돼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사회의 그늘진 곳, 삶이 힘겨운 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이 잘 사용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고현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남해안 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종교단체에서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니 감사하다. 이번 후원금 기부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신다고 알고 있는데, 재단이 하는 일에도 힘을 실어 주시니 감사하다. 이 후원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베풀어주실 것을 부탁한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고현교회는 종교 활동 외에도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교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좋은이웃 자원봉사단’ 을 구성,이․미용 봉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소외계층 지원, 의료봉사 등 다양한 영역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고현교회 박정곤 담임목사는 “종교단체로서 항상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삶이 행복해지는 일에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돼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사회의 그늘진 곳, 삶이 힘겨운 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이 잘 사용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고현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남해안 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종교단체에서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니 감사하다. 이번 후원금 기부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신다고 알고 있는데, 재단이 하는 일에도 힘을 실어 주시니 감사하다. 이 후원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베풀어주실 것을 부탁한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