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양건설 김점수 대표 희망천사 등록
작성 : 2014년 04월 09일(수) 14:48 가+가-

삼양건설 김점수 대표
경남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을 통해 개인이나 단체의 ‘희망천사’ 들이 계속 탄생하고 있는 가운데 35호 희망천사가 나타난 지 불과 이틀 만에 36호 희망천사가 나타났다.
36호 희망천사 주인공은 거제지역에서 건설사를 운영하고 있는 (주)삼양건설의 김점수 대표다.
김 대표는 9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상황실에서 1400만원의 기탁증서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전달식에서 “희망복지재단을 통해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돼 오히려 기쁘다” 며 “나 뿐 아니라 지역 건설사들이 경영난을 겪는 가운데서도 알게 모르게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정성들이 모여서 큰 나눔이 되기를 희망 한다” 고 했다.
기탁증서를 받고 감사패를 전달한 남해안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 대표는 평소 나눔에 대한 열의가 남달랐던 분, 사업을 통해 지역 건설시장에 기여하시는 만큼 뒤로는 남모르는 봉사를 해 오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많은 지역 기업들을 희망천사에 동참하도록 우리 재단에서 노력 하겠다” 고 했다.
이날 기탁증서 수여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해 복지재단 관계자들과 삼양건설 임직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36호 희망천사 주인공은 거제지역에서 건설사를 운영하고 있는 (주)삼양건설의 김점수 대표다.
김 대표는 9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상황실에서 1400만원의 기탁증서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전달식에서 “희망복지재단을 통해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돼 오히려 기쁘다” 며 “나 뿐 아니라 지역 건설사들이 경영난을 겪는 가운데서도 알게 모르게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정성들이 모여서 큰 나눔이 되기를 희망 한다” 고 했다.
기탁증서를 받고 감사패를 전달한 남해안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 대표는 평소 나눔에 대한 열의가 남달랐던 분, 사업을 통해 지역 건설시장에 기여하시는 만큼 뒤로는 남모르는 봉사를 해 오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많은 지역 기업들을 희망천사에 동참하도록 우리 재단에서 노력 하겠다” 고 했다.
이날 기탁증서 수여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해 복지재단 관계자들과 삼양건설 임직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