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백병원 근로자의 날 직원 격려
우수친절직원 및 공로상 수상자 포상
작성 : 2014년 05월 01일(목) 14:10 가+가-

우수친절직원 및 공로상 수상자를 격려하고 있다.
경남 거제 白병원(병원장 차충량)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차충량 원장과 직원들은 “저희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라고 새겨진 캠페인 배지를 달고 지역최고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고객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우수친절직원 및 공로상 수상자에 표창하고 포상자에게는 선진의료시스템을 배울 수 있도록 해외여행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白병원 의료진은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복강경 2000회, 체외충격파쇄석술 4000회 달성했다. 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하고 있으며, 환자들 편의시설 확장으로 원내 무선 와이파이(Wi-Fi)를 개통했다.
차충량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가 고객에게 무한한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라 기대하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시켜 친절한 병원, 다시 찾는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만들 어가자” 고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차충량 원장과 직원들은 “저희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라고 새겨진 캠페인 배지를 달고 지역최고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고객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우수친절직원 및 공로상 수상자에 표창하고 포상자에게는 선진의료시스템을 배울 수 있도록 해외여행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白병원 의료진은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복강경 2000회, 체외충격파쇄석술 4000회 달성했다. 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하고 있으며, 환자들 편의시설 확장으로 원내 무선 와이파이(Wi-Fi)를 개통했다.
차충량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가 고객에게 무한한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라 기대하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시켜 친절한 병원, 다시 찾는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만들 어가자” 고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