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거사천시향인연합회, ‘베데스다의 집’ 자매결연
작성 : 2014년 05월 01일(목) 15:53 가+가-

재거사천향인연합회와 베데스다의 집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재거사천시향인연합회는 지난달 27일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장애인 공동생활 시설 ‘베데스다의 집’ 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재거 사천시향인 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가족 25명과 베데스다의 집 원장과 원생 12명 사회복지사 2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자매결연 후 원생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사천시향인연합회에서는 매월 2회씩 둘째, 넷째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분회별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하고 봉사활동 내용은 사전에 베데스다의 집과 협의를 하기로 했다.
베데스다의 집은 지체장애인 2급인 곽경숙 원장이 장애인 11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세탁, 청소, 채소밭 가꾸기 등 각종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이다.
재거사천시향인연합회는 총 회원이 240명이며 지역분회, 대우분회, 삼성분회, 공무원분회, 와룡분회로 구성, 활동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재거 사천시향인 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가족 25명과 베데스다의 집 원장과 원생 12명 사회복지사 2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자매결연 후 원생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사천시향인연합회에서는 매월 2회씩 둘째, 넷째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분회별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하고 봉사활동 내용은 사전에 베데스다의 집과 협의를 하기로 했다.
베데스다의 집은 지체장애인 2급인 곽경숙 원장이 장애인 11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세탁, 청소, 채소밭 가꾸기 등 각종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이다.
재거사천시향인연합회는 총 회원이 240명이며 지역분회, 대우분회, 삼성분회, 공무원분회, 와룡분회로 구성,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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