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인] 원창선 경남해양연맹 회장 취임
오는 19일···진해해군사령부 앞 창설행사
작성 : 2014년 07월 16일(수) 11:44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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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창선 경남해양연맹 회장 |
동부면 산양 출신 원창선 회장(양지건설회장)은 경남전역에 6개의 건실한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부산동명대학교에서 유통경영학 박사과정을 취득한 후 현재 이 대학교에서 강의중이다.
부인인 노정옥여사와 아들인 원두환씨도 양산대학교와 부산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임 중에 있다.
조우철 총재권한대행은 “세월호 참사이후 해양수산업계 전반이 침체된 분위기가 지속중인데 다행히 경남해양연맹의 창설이 근래 가장 기쁜 소식이 되고 있는데 지역사회뿐 아니라 국가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창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남해양연맹의 조직구성이 빠르게 진행 중이며 지역에서 해양연맹의 목적사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본회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요청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해양연맹은 오는 19일(토) 오전 11시 진해구 수변공원(레크레이션공원-해군교육사령부 정문앞)에서 경남해양연맹 창설행사와 함께 경남지역 기관장. 사회단체. 학생. 군부대 등 민·관·군 300여명이 참석, 수중과 육상에서 해양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