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상문고 동아리 ‘사랑의 옥수수’ 전달
작성 : 2014년 07월 25일(금) 13:48 가+가-

상문고 텃밭동아리 학생들이 옥수수를 들어보이고 있다.
거제 상문고등학교(교장 조경철) 재학생들의 농사동아리 ‘텃밭 가꾸기반’ 학생들이 24일 직접 키운 옥수수를 수확,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기련)에 전달했다.
‘텃밭 가꾸기반’ 동아리는 이대영 교사의 지도로 봄부터 씨앗을 뿌려 정성스레 가꾸어 왔으며 이날 수확한 옥수수 100개를 지역주민과 나누기 위해 후원했다.
이대영 교사는 학생들과 함께 옥수수, 상추, 토마토 등의 농산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자연속에서 인내와 끈기를 배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텃밭가꾸기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순수 농작물을 여럿이 함께 나눠 먹을 수 있게 되어 기쁨도 두배, 건강도 두배가 될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텃밭 가꾸기반’ 동아리는 이대영 교사의 지도로 봄부터 씨앗을 뿌려 정성스레 가꾸어 왔으며 이날 수확한 옥수수 100개를 지역주민과 나누기 위해 후원했다.
이대영 교사는 학생들과 함께 옥수수, 상추, 토마토 등의 농산물을 가꾸고 수확하며 자연속에서 인내와 끈기를 배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텃밭가꾸기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순수 농작물을 여럿이 함께 나눠 먹을 수 있게 되어 기쁨도 두배, 건강도 두배가 될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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