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신현농협 해외 오지마을 지원
지난 5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다리공사 기공
작성 : 2014년 08월 13일(수) 16:56 가+가-

현지 기공식 사진 <사진 중앙 박정곤 담임목사와 현지 마을대표>
(캄보디아 현지취재)=거제 신현농협(조합장 지영배)이 캄보디아 오지 마을 다리설치 공사 와 우물파기 사업 등에 사용해 달라며 1000만원을 쾌척했다.
신현농협이 해외빈국 지원을 위해 조성한 이 기금은 캄보디아 몬돌끼리주(州) 고산마을 마을 등 삶이 열악한 현지주민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7회째 의료봉사활동에 나선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는 몬돌끼리 교회와 함께 5일 신현농협과 공동으로 현지마을 대표와 공사추진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지영배 조합장은 “우리나라도 1970년까지 해외원조를 받는 나라였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농협으로서 조합원과 직원들의 이름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빈국을 돕기 위한 일에 뜻을 모으게 됐다” 고 지원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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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농협이 해외빈국 지원을 위해 조성한 이 기금은 캄보디아 몬돌끼리주(州) 고산마을 마을 등 삶이 열악한 현지주민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7회째 의료봉사활동에 나선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는 몬돌끼리 교회와 함께 5일 신현농협과 공동으로 현지마을 대표와 공사추진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지영배 조합장은 “우리나라도 1970년까지 해외원조를 받는 나라였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농협으로서 조합원과 직원들의 이름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빈국을 돕기 위한 일에 뜻을 모으게 됐다” 고 지원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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