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거제는 마음의 고향이다”
거제상공회의소 초청 25일 문예회관에서 출판기념회
작성 : 2014년 09월 02일(화) 10:57 가+가-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이 이달 중 거제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 전 회장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대우특별포럼’에 참석 거제에 대해 남다른 애착을 표시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은 대우조선 사장을 맡아 현재의 대우조선해양의 밑거름이 되었고, 거제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대우병원 설립, 대우초등학교, 거제중, 거제고, 거제대학교를 설립하는 등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
지금도 많은 대우인들이 김우중 전 회장을 기억하고 있으며, 김 회장의 거제방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환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78세 고령의 나이에도 지인들을 통해 ‘거제는 마음의 고향이다.’라고 칭할 만큼 거제에 대한 특별히 애정이 많은 만큼 ‘거제에 꼭 가고 싶다.’고 저자인 신장섭 교수를 통해 알려왔다.
거제상공회의소(회장 원경희)는 한국현대경영사를 연구하시는 싱가폴국립대학 신장섭 교수와 김우중 전 회장과의 대담형식으로 출간된 “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김 회장을 비롯, 대우조선 사장을 역임한 홍인기, 박동규, 신영균 사장 등이 참석하며, 대우병원, 거제대학, 지성학원, 애광원을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판기념회를 주관하는 거제상공회의소에서는 김우중 전 회장님이 모처럼 거제를 방문하는 만큼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빠른 발걸음으로 김우중 전 회장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김 전 회장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대우특별포럼’에 참석 거제에 대해 남다른 애착을 표시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은 대우조선 사장을 맡아 현재의 대우조선해양의 밑거름이 되었고, 거제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대우병원 설립, 대우초등학교, 거제중, 거제고, 거제대학교를 설립하는 등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
지금도 많은 대우인들이 김우중 전 회장을 기억하고 있으며, 김 회장의 거제방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환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78세 고령의 나이에도 지인들을 통해 ‘거제는 마음의 고향이다.’라고 칭할 만큼 거제에 대한 특별히 애정이 많은 만큼 ‘거제에 꼭 가고 싶다.’고 저자인 신장섭 교수를 통해 알려왔다.
거제상공회의소(회장 원경희)는 한국현대경영사를 연구하시는 싱가폴국립대학 신장섭 교수와 김우중 전 회장과의 대담형식으로 출간된 “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김 회장을 비롯, 대우조선 사장을 역임한 홍인기, 박동규, 신영균 사장 등이 참석하며, 대우병원, 거제대학, 지성학원, 애광원을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판기념회를 주관하는 거제상공회의소에서는 김우중 전 회장님이 모처럼 거제를 방문하는 만큼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빠른 발걸음으로 김우중 전 회장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