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중견서예가 해범 고향에 찻집 개소
고향에서 다원운영 사랑방 소통 이어가기로
작성 : 2014년 12월 03일(수) 21:40 가+가-

해범선생
[모닝뉴스/거제인터넷방송 공동취재]=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이면서 거제를 대표하는 서예가 ‘해범 진영세’선생이 송진포 문화예술창작촌을 나와 고향인 동부면에 새둥지를 틀었습니다.
해범 선생이 오늘 동남부농협 앞에 ‘무심다원·사경원’을 개원했습니다.
무심다원 사경원은 차(茶)를 사랑하는 다도인(茶道人)이자 서예가인 선생의 기풍을 느낄 수 있는 소박한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벽면은 각종 다기와 책들로 채워졌습니다.
<해범선생 인터뷰>
지난 6월달에 송진포에서 부채 개인전을 했습니다.
그때 5~600명 정도의 시민들이 관람을 했었고 또 앵콜전시회를 장승포농협 옥포지점에서 개최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격려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제가 그기서 생활을 마감하고(송진포문화예술창작촌) 고향인 동부면 농협앞에서 무심다원과 무심사경원을 개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도 그 사랑에 감응해서 열심히 또 정진하고 좋은 작품 만들어서 또 내년 봄에 새롭게 전시회를 하겠습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많은 지인들이 찾아주었는데 여러분들을 정말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또 증진 또 다시 증진하겠습니다.
30년동안 서예학원을 고현에서 운영했는데 그 발판을 삼아서 필흔의 흔적을 남겼지만 또 초심으로 돌아가서 정말 저의 모든 것을 바쳐서 공부를 하겠습니다.
해범 선생은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열차례나 수상한 중견 서예갑니다.
지금까지 2년여에 한 번 꼴로 열차례 이상의 개인전을 열어왔고 전시활동만 200여차례에 이를 정도로 창작활동에 열정을 쏟아왔습니다.
해범 선생은 문화불모지인 고향마을에서 다원을 운영하며 문화예술인은 물론 지역민들과의 사랑방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모닝뉴스 서용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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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범 선생이 오늘 동남부농협 앞에 ‘무심다원·사경원’을 개원했습니다.
무심다원 사경원은 차(茶)를 사랑하는 다도인(茶道人)이자 서예가인 선생의 기풍을 느낄 수 있는 소박한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벽면은 각종 다기와 책들로 채워졌습니다.
<해범선생 인터뷰>
지난 6월달에 송진포에서 부채 개인전을 했습니다.
그때 5~600명 정도의 시민들이 관람을 했었고 또 앵콜전시회를 장승포농협 옥포지점에서 개최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격려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제가 그기서 생활을 마감하고(송진포문화예술창작촌) 고향인 동부면 농협앞에서 무심다원과 무심사경원을 개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도 그 사랑에 감응해서 열심히 또 정진하고 좋은 작품 만들어서 또 내년 봄에 새롭게 전시회를 하겠습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많은 지인들이 찾아주었는데 여러분들을 정말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또 증진 또 다시 증진하겠습니다.
30년동안 서예학원을 고현에서 운영했는데 그 발판을 삼아서 필흔의 흔적을 남겼지만 또 초심으로 돌아가서 정말 저의 모든 것을 바쳐서 공부를 하겠습니다.
해범 선생은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열차례나 수상한 중견 서예갑니다.
지금까지 2년여에 한 번 꼴로 열차례 이상의 개인전을 열어왔고 전시활동만 200여차례에 이를 정도로 창작활동에 열정을 쏟아왔습니다.
해범 선생은 문화불모지인 고향마을에서 다원을 운영하며 문화예술인은 물론 지역민들과의 사랑방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모닝뉴스 서용찬입니다.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