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현 · 이환 남매 돼지 잡았다
작성 : 2014년 12월 30일(화) 17:36 가+가-

시현 이환 남매
경남 거제시 수양동 유시현(제산초 4) 유이환(제산초 1) 남매가 용돈을 아껴 정성스럽게 모은 93000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수양동에 기탁했다.
박강훈 수양동장은 “어린 남매의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은 그 어떤 것보다 의미가 값지다”며, “전달 받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되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에게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박강훈 수양동장은 “어린 남매의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은 그 어떤 것보다 의미가 값지다”며, “전달 받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되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에게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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