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건설·저구어촌계 희망천사 되다
작성 : 2015년 01월 20일(화) 17:32 가+가-

저구어촌계
경남 거제 저구어촌계와 서창건설이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의 희망천사가 됐다.
20일 오후 2시 50분 거제시청 시정상황실에서 저구어촌계(계장 김석준)가 지난해 저구종합안내센터 이용 수수료 중 1004만원을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탁 51호 희망천사가 됐다.
김석준 어촌계장은 “저구종합안내센터는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며 “사업의 수익을 내 그 금액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52호 희망천사’ 인 서창건설(주) 이길우 회장은 “이번 기탁은 서창건설(주) 임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합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서 일하는 기업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을 위해 활동하는데 앞장 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창건설은 1억원을 기부했다.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남해안 이사장은 “후원금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재단의 복지사업을 통해 거제시 지역 곳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오후 2시 50분 거제시청 시정상황실에서 저구어촌계(계장 김석준)가 지난해 저구종합안내센터 이용 수수료 중 1004만원을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탁 51호 희망천사가 됐다.
김석준 어촌계장은 “저구종합안내센터는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며 “사업의 수익을 내 그 금액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52호 희망천사’ 인 서창건설(주) 이길우 회장은 “이번 기탁은 서창건설(주) 임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합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서 일하는 기업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을 위해 활동하는데 앞장 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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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건설 |
서창건설은 1억원을 기부했다.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남해안 이사장은 “후원금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재단의 복지사업을 통해 거제시 지역 곳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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