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국도 5호선 굴곡도로 개량 공동보조
작성 : 2015년 03월 06일(금) 16:12 가+가-

하청 맹종죽테마공원 앞 굴곡도로를 살펴보고 있는 서일준 경남도 안전건설국장(사진/중앙)
경남도 서일준 안전건설국장(전 거제시 부시장)이 5일 거제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 5호선 굴곡도로 개량대상지를 전격 방문했다.
국도 5호선 거제~마산 간은 지난 2008년 11월 국도로 노선이 승격됐다.
그러나 국도노선 가운데 연초~장목 구간은 도로의 노폭이 좁고 시설이 불량한데다 굴곡까지 심해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거제시는 지난 2010년 12월 거가대교 개통된 이후 한화리조트 착공 및 드비치 골프장, 농소해수욕장, 장목면 해양플랜트지원센터 건립, 맹종죽테마공원 등 지역여건변화로 4차로 확장이 시급하지만 토교통부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제외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국도 5호선의 전 구간 도로 확장이 어려움에 따라 사고가 빈번한 하청 맹종죽테마공원 앞 굴곡도로와 장목면 해양플랜트지원센터를 연결하는 굴곡도로 개량을 위해 국도 관리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진주국토관리사무소를 방문, 사업의 시급성 및 필요성을 건의하기도 했다.
현지를 방문한 서일준 안전건설국장은 국도 5호선 확장 및 굴곡도로 개량을 위해 국토교통부 및 기획재정부에 직접 방문하는 등 경남도차원에서도 거제시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서 국장 방문에는 경상남도 도로과 도로계획담당이 동행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국도 5호선 거제~마산 간은 지난 2008년 11월 국도로 노선이 승격됐다.
그러나 국도노선 가운데 연초~장목 구간은 도로의 노폭이 좁고 시설이 불량한데다 굴곡까지 심해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거제시는 지난 2010년 12월 거가대교 개통된 이후 한화리조트 착공 및 드비치 골프장, 농소해수욕장, 장목면 해양플랜트지원센터 건립, 맹종죽테마공원 등 지역여건변화로 4차로 확장이 시급하지만 토교통부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제외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국도 5호선의 전 구간 도로 확장이 어려움에 따라 사고가 빈번한 하청 맹종죽테마공원 앞 굴곡도로와 장목면 해양플랜트지원센터를 연결하는 굴곡도로 개량을 위해 국도 관리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진주국토관리사무소를 방문, 사업의 시급성 및 필요성을 건의하기도 했다.
현지를 방문한 서일준 안전건설국장은 국도 5호선 확장 및 굴곡도로 개량을 위해 국토교통부 및 기획재정부에 직접 방문하는 등 경남도차원에서도 거제시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서 국장 방문에는 경상남도 도로과 도로계획담당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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