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지역지킴이 상수원 보호 정화활동
작성 : 2015년 03월 24일(화) 10:48 가+가-

정화활동에 나선 봉사자들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 임직원과 가족들 450여명이 연초댐 상류지역 하천을 청소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거제시, 늘 푸른 거제 21, 수월 군부대 등이 함께 했다.
아침 일찍 모인 봉사자들은 하천에 버려진 오·폐기물들과 명하마을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깨끗이 수거했다.
한편,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3월 구천댐, 연초댐 등 거제시 상수원 보호구역에 대한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 서 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정화 활동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거제시, 늘 푸른 거제 21, 수월 군부대 등이 함께 했다.
아침 일찍 모인 봉사자들은 하천에 버려진 오·폐기물들과 명하마을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깨끗이 수거했다.
한편,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3월 구천댐, 연초댐 등 거제시 상수원 보호구역에 대한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 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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