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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파리바게트 점주 ‘사랑의 빵’ 전달
작성 : 2015년 05월 01일(금) 17:38 가+가-

거제 파리바게트 점주들이 가정의 달 소외된 이웃을 위해 거제시에 벌꿀카스테라 900개를 기탁했다.

경남 거제시에서 파리바게트 점을 운영하는 점주들의 모임인 파리바게트연합회 (회장 최용복)가 1일 거제시에 가정의 달을 맞아 벌꿀카스테라 900개(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거제시는 기탁받은 빵을 어려운 이웃 650세대 및 사회복지시설 17개소에 전달했다.

거제시 파리바게트 연합회는 관내 14개 점주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5월 가정의 달 매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벌꿀카스테라를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연휴를 보내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아 이번 ‘사랑의 빵’을 전달하게 됐다.

연합회는 “앞으로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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