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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청년회의소 ‘키다리 아저씨’ 된 사연
작성 : 2015년 09월 01일(화) 18:31 가+가-

거제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올해도 성지원을 방문했다.

거제청년회의소(회장 김민석) 회원 20명이 지난달 29일 거제면 성로원을 방문했다.

회원들은 이날 원아 52명과 함께 별자리 강의, 천체망원경 체험,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등의 행사를 치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민석 회장은 “올해는 체험, 캠프파이어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에게 즐겁고 특별한 시간이었다. 청년회의소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짊어지고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힘이 되어줄 것” 이라고 전했다.

거제청년회의소는 지난 2005년부터 성로원과 자매결연, 현재까지 매년 아이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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