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선 농관원 경남지원장 취임
작성 : 2016년 01월 29일(금) 15:06 가+가-

지난 28일 농림축산식품부 인사발령에 따라 34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에 권진선(55)첫 여성 지원장이 취임했다.
여성 지원장 취임은 농관원 100여년 역사에 처음이다.
권진선 지원장은 취임사에서 “농식품 및 음식점 원산지표시와 친환경 ‧ GAP 등 인증 농식품의 철저한 지도 ‧ 단속, 그리고 다양한 홍보와 소통 강화로 소비자와 생산자를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책고객들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중심 서비스로서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적극적인 업무지원을 통해 지역 농산물 안전성 증대 및 이미지 제고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권진선 지원장은 고품질 안전 농식품의 생산․유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명품 농식품이 고객의 식탁에 올려 질 수 있도록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지원장실은 고객을 위해 항상 열려 있다”며 언제라도 자유롭게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여성 지원장 취임은 농관원 100여년 역사에 처음이다.
권진선 지원장은 취임사에서 “농식품 및 음식점 원산지표시와 친환경 ‧ GAP 등 인증 농식품의 철저한 지도 ‧ 단속, 그리고 다양한 홍보와 소통 강화로 소비자와 생산자를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책고객들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중심 서비스로서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적극적인 업무지원을 통해 지역 농산물 안전성 증대 및 이미지 제고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권진선 지원장은 고품질 안전 농식품의 생산․유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명품 농식품이 고객의 식탁에 올려 질 수 있도록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지원장실은 고객을 위해 항상 열려 있다”며 언제라도 자유롭게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