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거제향인회 김재홍 직전회장 '은탑산업훈장'
작성 : 2017년 07월 19일(수) 19:39 가+가-

김재홍 동부회장
재울거제향인회 김재홍 직전회장(68. ㈜동부 회장. 동부면)이 20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7 건설의 날'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재홍 회장은 2005년부터 2016년까지 12년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회장 및 중앙회 부회장과 울산광역시 건설발전위원을 역임하면서 지역건설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기계설비공사의 시공 품질점검 추진을 통한 부실시공 예방과 관계기관에 지역건설업체 시공참여 확대방안을 연구, 건의했으며 건설노동문화의 안정적 정착에도 공헌했다.
또 결식아동돕기 및 이웃돕기사업에 헌신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시상을,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등 관계 기관장 및 국회의원들과 건설관련단체 대표와 소속회원사 임직원 및 건설근로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우석 기자 기사 더보기
김재홍 회장은 2005년부터 2016년까지 12년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회장 및 중앙회 부회장과 울산광역시 건설발전위원을 역임하면서 지역건설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기계설비공사의 시공 품질점검 추진을 통한 부실시공 예방과 관계기관에 지역건설업체 시공참여 확대방안을 연구, 건의했으며 건설노동문화의 안정적 정착에도 공헌했다.
또 결식아동돕기 및 이웃돕기사업에 헌신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시상을,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등 관계 기관장 및 국회의원들과 건설관련단체 대표와 소속회원사 임직원 및 건설근로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seohu@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