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거제시 부시장 2일 명예 퇴임
작성 : 2018년 02월 02일(금) 16:04 가+가-

서일준 거제시 부시장이 2일 퇴임식을 가졌다.
서일준 거제시 부시장이 2일, 3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 퇴임했다.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퇴임식에는 가족과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한 동료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 부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서 부시장의 초임 발령지인 연초면에서 고락을 함께한 선배 직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서 부시장은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해 준 선배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 절을 올리기도 했다.
권민호 시장은 “거제시의 여러 난제들을 서 부시장의 도움으로 잘 풀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 부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가족과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동료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 거제시를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말했다.
1987년 거제군 연초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서 부시장은 서울시청과 대통령실, 경남도청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거치며 탁월한 행정역량을 발휘해 왔으며 거제시 제17대, 21대 부시장으로 재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퇴임식에는 가족과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한 동료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 부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서 부시장의 초임 발령지인 연초면에서 고락을 함께한 선배 직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서 부시장은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해 준 선배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 절을 올리기도 했다.
권민호 시장은 “거제시의 여러 난제들을 서 부시장의 도움으로 잘 풀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 부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가족과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동료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 거제시를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말했다.
1987년 거제군 연초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서 부시장은 서울시청과 대통령실, 경남도청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거치며 탁월한 행정역량을 발휘해 왔으며 거제시 제17대, 21대 부시장으로 재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