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모, ‘더불어 행복한 거제’ 시리즈 4
작성 : 2018년 04월 09일(월) 15:55 가+가-
‘거제부활’을 기치로 내건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거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6일 택시조합장 간담회에서 “택시 노사, 시민단체, 거제시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거제형 택시 발전모델을 구축 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택시 기사님들의 애로사항 가운데 하나인 ‘개인택시 총량제’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2019년에 있을 4차 용역 시 1인당 인구대비 개인택시수가 경남 평균(200~250명당 1대)보다 월등히 낮은(420명당 1대) 현실을 반영, 적정선을 마련하는 등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택시 기사님들의 수입 감소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공익성 광고’를 확대, 관광거제에 대한 홍보와 택시업계의 수익증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에 당선되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대중교통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택시 증차를 통한 공공성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정책을 펼치겠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고품격 택시서비스 개선, 운수종사자를 위한 임금수준 향상 및 서비스 개선-수입 증대 연계구조 확립, 택시회사를 위한 택시회사 경영난 해소 방안 및 택시 수급조절 검토 등을 통해 택시산업발전의 선순환구조를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문 후보는 “택시 기사님들의 애로사항 가운데 하나인 ‘개인택시 총량제’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2019년에 있을 4차 용역 시 1인당 인구대비 개인택시수가 경남 평균(200~250명당 1대)보다 월등히 낮은(420명당 1대) 현실을 반영, 적정선을 마련하는 등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택시 기사님들의 수입 감소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공익성 광고’를 확대, 관광거제에 대한 홍보와 택시업계의 수익증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에 당선되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대중교통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택시 증차를 통한 공공성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정책을 펼치겠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고품격 택시서비스 개선, 운수종사자를 위한 임금수준 향상 및 서비스 개선-수입 증대 연계구조 확립, 택시회사를 위한 택시회사 경영난 해소 방안 및 택시 수급조절 검토 등을 통해 택시산업발전의 선순환구조를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