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양식장 뎃목 화재 인명피해 없어
작성 : 2018년 04월 12일(목) 13:20 가+가-

<화재현장/통영해경 제공>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12일 오전 8시께 거제시 저구항 인근해상 가두리양식장 해상뎃목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해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화재는 저구어촌계장이 발견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거제남부파출소 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양식장 주인 및 주변 어선과 합동으로 아침 8시 40분께 화재를 완전 진화 했다.
양식장 해상뗏목 화장실 1동이 전소(피해액 미상)했으며, 불이 양식장으로 옮겨 붙지 않아 양식어류에 대한 피해가 없으며, 당시 양식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가두리양식장 소유주 및 관계자 대상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화재는 저구어촌계장이 발견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거제남부파출소 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양식장 주인 및 주변 어선과 합동으로 아침 8시 40분께 화재를 완전 진화 했다.
양식장 해상뗏목 화장실 1동이 전소(피해액 미상)했으며, 불이 양식장으로 옮겨 붙지 않아 양식어류에 대한 피해가 없으며, 당시 양식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가두리양식장 소유주 및 관계자 대상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