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보건소, 치매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작성 : 2018년 04월 12일(목) 16:36 가+가-
거제시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정기만)는 치매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 절감과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달 26일 거제시 경찰서(서장 김주수)와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협약을 체결했다.
지문 사전등록협약은 어르신들이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도 지문사전등록을 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 치매노인의 실종예방 및 신속발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지난 4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지사장 황용화)와 치매 돌봄 서비스 연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실종을 미연에 방지하고 치매 돌봄 체계를 발전시켜 지역 내 치매노인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예방, 상담, 조기진단, 교육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거제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지문 사전등록협약은 어르신들이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도 지문사전등록을 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 치매노인의 실종예방 및 신속발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지난 4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지사장 황용화)와 치매 돌봄 서비스 연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실종을 미연에 방지하고 치매 돌봄 체계를 발전시켜 지역 내 치매노인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예방, 상담, 조기진단, 교육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거제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