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규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작성 : 2018년 04월 13일(금) 15:22 가+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행규 예비후보
무소속 경남도의원 이행규 후보는 지난 12일 옥포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약속정치, 일 잘하는 사람이 희망이다’ 는 정신으로 불 꺼진 거제를 구하고 위대한 거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경남도 국민총생산액 중에서 거제시가 차지하는 비율은 12%인 13조 정도인데 이중 73%가 조선업 생산액이고 27%가 건설, 숙박, 관광 등인데 이렇게 조선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이번처럼 조선 불경기가 오니 거제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조선경기는 2020년 이후 약 10년간은 호황기를 맞겠지만 2030년부터는 이번보다 더 혹독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보고가 있다. 2030년 이후에 맞게 되는 조선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금부터 거제의 산업인프라를 새롭고 다양하게 구축해야 한다. 이행규가 도의회에 들어가면 여러분과 함께 이 일을 해 내겠다”고 말했다.
또 “거제시의원을 4선 하면서 거제시 사정은 제일 잘 알고 있으며 도의회에 진출해서도 경남도정과 의회의 일이 거제시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가장 빨리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후보는 이행규 뿐” 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눌산 윤일광 전 교장, 한국문인협회 거제지부 이성보 고문, 문인협회 거제지부 이금숙 회장, 해범 진영세 서예가,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관계자, 직장동료, 초,중학교 동창, 사진, 체육, 문학 등 각계 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이 후보를 격려하고 개소식을 축하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후보는 ‘경남도 국민총생산액 중에서 거제시가 차지하는 비율은 12%인 13조 정도인데 이중 73%가 조선업 생산액이고 27%가 건설, 숙박, 관광 등인데 이렇게 조선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이번처럼 조선 불경기가 오니 거제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조선경기는 2020년 이후 약 10년간은 호황기를 맞겠지만 2030년부터는 이번보다 더 혹독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보고가 있다. 2030년 이후에 맞게 되는 조선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금부터 거제의 산업인프라를 새롭고 다양하게 구축해야 한다. 이행규가 도의회에 들어가면 여러분과 함께 이 일을 해 내겠다”고 말했다.
또 “거제시의원을 4선 하면서 거제시 사정은 제일 잘 알고 있으며 도의회에 진출해서도 경남도정과 의회의 일이 거제시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가장 빨리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후보는 이행규 뿐” 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눌산 윤일광 전 교장, 한국문인협회 거제지부 이성보 고문, 문인협회 거제지부 이금숙 회장, 해범 진영세 서예가,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관계자, 직장동료, 초,중학교 동창, 사진, 체육, 문학 등 각계 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이 후보를 격려하고 개소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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