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어린이 생존수영 물놀이 안전교실 운영
작성 : 2018년 04월 25일(수) 14:25 가+가-

학생들이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6월 29일까지 3개월간 통영시 산양읍 스포츠파크 실내수영장에서 통영시 교육지원청과 연계 관내 초등학생 3학년 (1379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및 연안(물놀이) 안전교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학생들의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 수중에서 위기 상황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한 물놀이 방법 및 타인 구조법을 체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문적인 영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구조 인력이 도착하기 전까지 수중에서 버틸수 있는 영법을 배우는 것이다.
생존수영 및 연안(물놀이) 안전교실 교육은 인명구조에 숙련된 통영해경 경찰관들이 맡을 예정이며 교육내용에는 생존수영법, 생활용품을 활용한 구조법, 고무보트 전복시 대처법 및 심폐소생술, AED사용법, 구명조끼 착용법 등으로 구성되며 기본발차기와 호흡훈련에서부터 타인구조법까지 참가학생들의 특성과 수영수준에 맞게 지도해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각종 협업을 통해 물놀이 안전 사고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남해안을 찾는 국민들의 안전한 물놀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 교육은 학생들의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 수중에서 위기 상황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한 물놀이 방법 및 타인 구조법을 체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문적인 영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구조 인력이 도착하기 전까지 수중에서 버틸수 있는 영법을 배우는 것이다.
생존수영 및 연안(물놀이) 안전교실 교육은 인명구조에 숙련된 통영해경 경찰관들이 맡을 예정이며 교육내용에는 생존수영법, 생활용품을 활용한 구조법, 고무보트 전복시 대처법 및 심폐소생술, AED사용법, 구명조끼 착용법 등으로 구성되며 기본발차기와 호흡훈련에서부터 타인구조법까지 참가학생들의 특성과 수영수준에 맞게 지도해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각종 협업을 통해 물놀이 안전 사고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남해안을 찾는 국민들의 안전한 물놀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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