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절도범 검거 유공자 표창
작성 : 2018년 04월 25일(수) 14:29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는 25일 경찰서2층 서장실에서, 절도범을 검거하는데 큰 공을 세운 최병권(57) 대교자율방범대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자율방범대에서 10여 년간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최대장은 지난 21일 새벽 6시경 거제시 사등면 구 거제대교 다리 밑에 보관 중이던 금송나무 절도사건 관련해 절도범을 잡는데 기여했다.
이는 장평지구대와 협업, 절도범 인상착의 공유 및 숙지 후 야간순찰 중 범행당시 착용했던 옷과 똑같은 복장을 하고 피해품을 은닉한 곳에서 서성이던 절도범을 발견 연락처 확보 후 경찰에 인계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주수 경찰서장은 "생업에 종사하는 틈틈이 지역의 발전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자율방범대원에게 항상 감사하며, 이번 사례를 토대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자율방범대에서 10여 년간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최대장은 지난 21일 새벽 6시경 거제시 사등면 구 거제대교 다리 밑에 보관 중이던 금송나무 절도사건 관련해 절도범을 잡는데 기여했다.
이는 장평지구대와 협업, 절도범 인상착의 공유 및 숙지 후 야간순찰 중 범행당시 착용했던 옷과 똑같은 복장을 하고 피해품을 은닉한 곳에서 서성이던 절도범을 발견 연락처 확보 후 경찰에 인계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주수 경찰서장은 "생업에 종사하는 틈틈이 지역의 발전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자율방범대원에게 항상 감사하며, 이번 사례를 토대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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