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행복 나들이'
작성 : 2018년 04월 27일(금) 18:08 가+가-

단체사진
거제시 장승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대윤, 공공위원장 서창섭)는 지난 26일 가족이 없거나, 가족과 관계가 단절된 홀몸어르신 20여명을 모시고 ‘언니 오빠! 어디가? 행복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하여 순천 국가정원을 관람하고 지역 향토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다가오는 어버이날 맞이 꽃을 달아드리고 작은 선물도 전달하며 사랑으로 삶의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나들이에 참여한 한 노인은 “6년 만에 구경을 나왔다. 청명한 날씨에 좋은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배불리 먹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조대윤 민간위원장은 “2016년 설립 이후 현재 관내 주민을 비롯한 17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소통과 화합, 나눔으로 하나 되는 장승포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많은 형님과 누님을 모시고 나들이를 다녀오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창섭 장승포동장은오늘 주인공이신 어르신들께서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을 통해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였기를 바란다. 지역주민과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장승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하여 순천 국가정원을 관람하고 지역 향토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다가오는 어버이날 맞이 꽃을 달아드리고 작은 선물도 전달하며 사랑으로 삶의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나들이에 참여한 한 노인은 “6년 만에 구경을 나왔다. 청명한 날씨에 좋은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배불리 먹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조대윤 민간위원장은 “2016년 설립 이후 현재 관내 주민을 비롯한 17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소통과 화합, 나눔으로 하나 되는 장승포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많은 형님과 누님을 모시고 나들이를 다녀오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창섭 장승포동장은오늘 주인공이신 어르신들께서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을 통해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였기를 바란다. 지역주민과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장승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