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국 후보, "신발 끈을 다시 조이겠다"
작성 : 2018년 05월 24일(목) 13:04 가+가-

박형국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4일 더불어민주당 박형국 예비후보가 시의원 예비후보 중에선 처음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박 후보는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전 9시 5분경 거제시의원 나 선거구(수양동, 연초면, 장목면, 하청면) 후보로 등록을 마무리했다. 박 후보는 지난 3월 2일에도 더불어민주당 첫 예비후보로 등록해 행보를 이어왔다.
박 후보는 “예비후보 첫 등록에 이어 본 후보로도 첫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위해 신발끈을 다시 조이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박 후보는 앞서 나 선거구 여론조사 경선에서 무난하게 통과해 기호 1-나를 배정 받은 상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박 후보는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전 9시 5분경 거제시의원 나 선거구(수양동, 연초면, 장목면, 하청면) 후보로 등록을 마무리했다. 박 후보는 지난 3월 2일에도 더불어민주당 첫 예비후보로 등록해 행보를 이어왔다.
박 후보는 “예비후보 첫 등록에 이어 본 후보로도 첫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위해 신발끈을 다시 조이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박 후보는 앞서 나 선거구 여론조사 경선에서 무난하게 통과해 기호 1-나를 배정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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