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화학사고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실시
작성 : 2018년 05월 30일(수) 10:24 가+가-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30일 마산항 GS칼텍스부두 인근해상에서 화학물질 해상유출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관·군 합동훈련을 실시 했다.
이번 훈련은 해양경찰, 해군, 낙동강유역환경청, 창원시, 창원소방서, 창원중부경찰서, 해양환경공단, GS칼텍스(주) 등 19개 기관·단체 에서 160여명 참가한 가운데 3천톤급 케미컬운반선이 예인선과 충돌해 선체파공으로 자일렌 30㎘(30톤)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상하여 진행됐다.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에 의해 ▲물질정보 확인 ▲사고해역통제 ▲유출물질 탐지·측정 ▲해·육상 인명구조 ▲제독 및 사후관리 등 단계별 진행사항을 관계기관이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원활한 대응이 이루어 졌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이번 화학사고대응 민관군 합동훈련을 통해 화학사고에 대한 국가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관계기관 공동대응체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해양경찰, 해군, 낙동강유역환경청, 창원시, 창원소방서, 창원중부경찰서, 해양환경공단, GS칼텍스(주) 등 19개 기관·단체 에서 160여명 참가한 가운데 3천톤급 케미컬운반선이 예인선과 충돌해 선체파공으로 자일렌 30㎘(30톤)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상하여 진행됐다.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에 의해 ▲물질정보 확인 ▲사고해역통제 ▲유출물질 탐지·측정 ▲해·육상 인명구조 ▲제독 및 사후관리 등 단계별 진행사항을 관계기관이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원활한 대응이 이루어 졌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이번 화학사고대응 민관군 합동훈련을 통해 화학사고에 대한 국가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관계기관 공동대응체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