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해상 40대 남자 사체 인양
작성 : 2018년 06월 01일(금) 18:09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31일 오후 3시 3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덕동해수욕장 방파제 앞 해상에서 변사자 1구를 인양해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 30분경 인근 낚시객이 변사자를 발견해 112 경유 통영해경으로 신고하였으며, 신고를 접수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통영파출소(욕지출장소), 민간어선 1척을 동원해 오후 4시 40분경 인양했다.
변사자 김 모씨는 창원시 합포구 거주하는 44세 남성으로 27일 오전 여객선을 이용 입도 후 변사자로 발견됐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숨진 A씨 관련하여 주변 관계자 및 당일 행적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 30분경 인근 낚시객이 변사자를 발견해 112 경유 통영해경으로 신고하였으며, 신고를 접수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통영파출소(욕지출장소), 민간어선 1척을 동원해 오후 4시 40분경 인양했다.
변사자 김 모씨는 창원시 합포구 거주하는 44세 남성으로 27일 오전 여객선을 이용 입도 후 변사자로 발견됐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숨진 A씨 관련하여 주변 관계자 및 당일 행적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