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풍 후보, 출정식 갖고 옥포에서 첫 유세 돌입
작성 : 2018년 06월 04일(월) 11:44 가+가-

옥포대첩 기념공원 기념탑을 찾은 전기풍 후보
전기풍 거제시의원 (옥포1동,옥포2동)은 지난 31일 옥포 중앙사거리에서 6.13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공식 유세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전기풍 시의원 후보는 “ 구국의 혼이 살아 숨쉬는 옥포를 희망의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옥포를 대한민국이 가장 부러워하는 인간미 넘치는 행복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전 후보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첫날을 맞이해, 선거운동원을 비롯한 지지자들과 함께 옥포대첩 기념공원의 상징탑을 찾아, 묵념을 올리며 승리의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김영길 선대본부장은 전기풍 선거캠프 출정식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인 ‘거제대학교 캠퍼스 옥포이전, 옥포대첩 해양관광단지 조성, 대우조선해양 경영 정상화로 노동자 고용안정’ 등 주요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제반 준비를 마쳤으며, 선거운동원들과 공명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거제시의회의원선거 다선거구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되며, 등록 첫 날 5명의 후보가 출전한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출정식에서 전기풍 시의원 후보는 “ 구국의 혼이 살아 숨쉬는 옥포를 희망의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옥포를 대한민국이 가장 부러워하는 인간미 넘치는 행복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전 후보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첫날을 맞이해, 선거운동원을 비롯한 지지자들과 함께 옥포대첩 기념공원의 상징탑을 찾아, 묵념을 올리며 승리의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김영길 선대본부장은 전기풍 선거캠프 출정식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인 ‘거제대학교 캠퍼스 옥포이전, 옥포대첩 해양관광단지 조성, 대우조선해양 경영 정상화로 노동자 고용안정’ 등 주요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제반 준비를 마쳤으며, 선거운동원들과 공명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거제시의회의원선거 다선거구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되며, 등록 첫 날 5명의 후보가 출전한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