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가 가꾼 텃밭 채소 이웃과 나눕니다
작성 : 2018년 06월 04일(월) 15:29 가+가-

상추
4일 상추가 가득 담긴 박스를 안은 채 어르신 한분이 거제시 아주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어르신 부부는 아주동 2통경로당 이종신 회장(80)으로 부부가 텃밭에서 가꾼 채소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부부는 텃밭에 작물을 심고 가꿔 수확하면 주민센터에 맡겨 주민 누구든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경희 아주동장은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의 훈훈한 정을 느꼈다.”며 어르신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어르신 부부는 아주동 2통경로당 이종신 회장(80)으로 부부가 텃밭에서 가꾼 채소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부부는 텃밭에 작물을 심고 가꿔 수확하면 주민센터에 맡겨 주민 누구든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경희 아주동장은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의 훈훈한 정을 느꼈다.”며 어르신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