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愛가 소복이 내린 Day' 다문화가족 캠프
작성 : 2018년 10월 29일(월) 15:36 가+가-

다문화가족 캠프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성미)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남원일대에서 다문화가족 14가정(49명)을 대상으로 “가족愛가 소복이 내린 Day”라는 주제로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가족관계향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와 거제시에서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특수시책사업으로 매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자녀를 대하는 부모 감정코칭’ 교육 5회기 진행 후 하반기 가족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캠프로 진행됐다.
이번 다문화가족캠프는 가족의 건강한 여가문화 경험 및 친밀감 향상, 가족의 긍정적인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가족 힐링 걷기, 판소리와 가야금 등 전통문화체험 및 한옥체험, ‘우리는 하나’라는 컨셉으로 가족레크레이션 및 사진콘테스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했다.
캠프에 참가한 정모 씨는 “사느라 바빠서 가족과 여행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가족캠프를 통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무척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특히 한국에 시집온 아내를 위한 한옥 체험 활동이 무척 좋았다 ”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가족관계향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와 거제시에서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특수시책사업으로 매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자녀를 대하는 부모 감정코칭’ 교육 5회기 진행 후 하반기 가족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캠프로 진행됐다.
이번 다문화가족캠프는 가족의 건강한 여가문화 경험 및 친밀감 향상, 가족의 긍정적인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가족 힐링 걷기, 판소리와 가야금 등 전통문화체험 및 한옥체험, ‘우리는 하나’라는 컨셉으로 가족레크레이션 및 사진콘테스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했다.
캠프에 참가한 정모 씨는 “사느라 바빠서 가족과 여행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가족캠프를 통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무척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특히 한국에 시집온 아내를 위한 한옥 체험 활동이 무척 좋았다 ”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