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서 전국학생 창작도자기 만들기 대회 개최
작성 : 2018년 11월 01일(목) 14:12 가+가-
고성군은 오는 3일, 구만면에 소재한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서 ‘제11회 전국학생 창작도자기 만들기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고성도예예술촌이 주최하고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과 전통도자문화에 대한 애착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2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7일 심사 및 시상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대회 수상작은 앞서 열린 대회 수상작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수한 작품표현력과 창의력을 가미한 작품들이 많이 배출돼 전통도자문화발전과 창작작품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대회참가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도예예술촌(055-672-4272)로 문의하면 된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도예예술촌이 주최하고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과 전통도자문화에 대한 애착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2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7일 심사 및 시상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대회 수상작은 앞서 열린 대회 수상작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수한 작품표현력과 창의력을 가미한 작품들이 많이 배출돼 전통도자문화발전과 창작작품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대회참가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도예예술촌(055-672-42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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