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욕지도 70대 낚시객 복통 긴급 이송
작성 : 2018년 11월 05일(월) 11:39 가+가-

응급환자
통영해양경찰서장(서장 이창주)는 지난 4일 오후 9시 40분께 통영시 욕지도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낚시객 70대 A(71)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부인과 함께 지난 2일 낚시차 욕지도에 들렸다. A씨가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자 부인이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및 욕지출장소 경찰관을 현장으로 보내는 한편, 욕지도 공중보건의사에게 응급치료를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A씨와 부인을 태워 통영해경 전용부두에 대기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이보다 앞서 4일 오후 4시 38분경 남해군 삼동면 갯바위에서 낚시객 B(58, 사천)씨가 원인미상에 무릎통증으로 거동이 불가해 연안구조정으로 구급차량 연계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씨는 부인과 함께 지난 2일 낚시차 욕지도에 들렸다. A씨가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자 부인이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및 욕지출장소 경찰관을 현장으로 보내는 한편, 욕지도 공중보건의사에게 응급치료를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A씨와 부인을 태워 통영해경 전용부두에 대기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이보다 앞서 4일 오후 4시 38분경 남해군 삼동면 갯바위에서 낚시객 B(58, 사천)씨가 원인미상에 무릎통증으로 거동이 불가해 연안구조정으로 구급차량 연계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