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대흥초, 폐건전지 수거사업 4년 연속 ‘최우수’
작성 : 2019년 01월 07일(월) 15:39 가+가-
고성 대흥초등학교가 경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재활용협회가 후원하는 2018년 폐건전지 집중 수거사업에서 4년 연속 학교분야 ‘최우수’를 수상해 포상금 70만원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도내 165개 학교가 참여한 이번 사업에서 대흥초등학교는 폐건전지 총 610㎏을 수거했다.
전교생 수가 66명에 불과하지만 4년 연속 최우수를 달성해 도내 자원 재활용 부문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아울러 기업체 분야에서도 관내 기업체 중 ㈜고려화공, ㈜사조사업 2개 업체가 각각 2등, 3등을 달성해 포상금 40만원, 30만원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이번 사업에서 고성군은 총 2.4톤의 폐건전지를 수거해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도내 165개 학교가 참여한 이번 사업에서 대흥초등학교는 폐건전지 총 610㎏을 수거했다.
전교생 수가 66명에 불과하지만 4년 연속 최우수를 달성해 도내 자원 재활용 부문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아울러 기업체 분야에서도 관내 기업체 중 ㈜고려화공, ㈜사조사업 2개 업체가 각각 2등, 3등을 달성해 포상금 40만원, 30만원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이번 사업에서 고성군은 총 2.4톤의 폐건전지를 수거해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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