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연초면, 3.1절 태극기달기 시범마을 지정
작성 : 2019년 02월 26일(화) 17:15 가+가-

희가로 아파트.
거제시 연초면(면장 이권우)은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월 15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희가로 아파트를 태극기달기 시범마을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범마을은 민주평통일 거제시협의회(회장 김동성)와 BNK부산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된 태극기 100개를 배부해 게양토록 했다.
이와 함께 국도변과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 왕복 15㎞ 구간에 가로기를 설치해 3.1절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권우 연초면장은 “나라사랑의 가장 기본인 태극기 달기운동에 전시민이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시범마을은 민주평통일 거제시협의회(회장 김동성)와 BNK부산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된 태극기 100개를 배부해 게양토록 했다.
이와 함께 국도변과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 왕복 15㎞ 구간에 가로기를 설치해 3.1절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권우 연초면장은 “나라사랑의 가장 기본인 태극기 달기운동에 전시민이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