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욕지해상 승선원 6명 탄 어선 구조
작성 : 2019년 08월 06일(화) 13:31 가+가-

표류중인 어선 구조에 나선 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5일 저녁 9시 25분께 통영시 욕지면 연화도 북서방 2해리 해상에서 통발 작업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A호(7.93톤, 통영선적, 6명승선)를 구조 안전하게 예인 입항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A호는 오후 2시경 통영 미수항에서 조업차 출항 했으며 욕지면 연화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기관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하자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지난 5일 저녁 9시 56분경 현장 도착 A호를 예인해 밤 11시 35분경 통영시 달아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입항 조치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기관고장으로 바다에서 표류하는 어선들이 증가 하고 있다며 출항 전 엔진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호는 오후 2시경 통영 미수항에서 조업차 출항 했으며 욕지면 연화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기관고장으로 운항이 불가하자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지난 5일 저녁 9시 56분경 현장 도착 A호를 예인해 밤 11시 35분경 통영시 달아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입항 조치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기관고장으로 바다에서 표류하는 어선들이 증가 하고 있다며 출항 전 엔진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