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 경찰과의 합동 모의훈련
작성 : 2020년 06월 04일(목) 20:41 가+가-

모의훈련.
거제시는 지난3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거제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우발적인 비상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대민공무원을 대상으로한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위험에 노출된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공무원 8명, 신현지구대 경찰 2명, 청원경찰 2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민원인이 담당공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비상벨 호출에 따라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민원인을 제압하는 등 실제 상황과 같이 현실감 있게 연출되어 훈련 효과를 더욱 높였다.
시는 훈련에 앞서 비상사태대비 방호단을 편성하고 시청 민원실은 물론 면·동주민센터 등 총 28곳에 경찰과 연계된 비상벨을 설치한 바 있다.
변광용 시장은“민원실의 안전은 담당 공무원 뿐만 아니라 민원실에 방문하는 민원인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며“앞으로도 행복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최근 대민공무원을 대상으로한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위험에 노출된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공무원 8명, 신현지구대 경찰 2명, 청원경찰 2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민원인이 담당공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비상벨 호출에 따라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민원인을 제압하는 등 실제 상황과 같이 현실감 있게 연출되어 훈련 효과를 더욱 높였다.
시는 훈련에 앞서 비상사태대비 방호단을 편성하고 시청 민원실은 물론 면·동주민센터 등 총 28곳에 경찰과 연계된 비상벨을 설치한 바 있다.
변광용 시장은“민원실의 안전은 담당 공무원 뿐만 아니라 민원실에 방문하는 민원인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며“앞으로도 행복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