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여름철 에어컨 화재 주의 당부
작성 : 2020년 07월 20일(월) 09:58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냉방기기의 사용이 잦아짐에 따라 에어컨 실외기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2019년) 에어컨 화재는 총 692건이다. 이 중 71%(493건)는 여름철인 6월에서 8월 사이에 발생했다.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은 ▲에어컨 실외기 연결부 전선 훼손 여부 확인 ▲실외기 주변 가연성 물질(먼지ㆍ낙엽) 청소 ▲실외기 설치 시 벽과 10cm 이상 이격 ▲과부하 예방 위한 전용 콘센트 사용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과도한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며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2019년) 에어컨 화재는 총 692건이다. 이 중 71%(493건)는 여름철인 6월에서 8월 사이에 발생했다.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은 ▲에어컨 실외기 연결부 전선 훼손 여부 확인 ▲실외기 주변 가연성 물질(먼지ㆍ낙엽) 청소 ▲실외기 설치 시 벽과 10cm 이상 이격 ▲과부하 예방 위한 전용 콘센트 사용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과도한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며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