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거제 사두도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작성 : 2020년 09월 23일(수) 13:51 가+가-

통영해경 고현파출소는 23일 오전 0시 15분께 거제 사두도 북서방 1해리 해상에 있던 선박에서 투묘 작업 중 부상을 입은 A씨를 긴급 이송했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14분께 거제 가조도 앞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130톤 예인선 B호 선원 A씨가 허리에 홋줄을 맞아 부상을 입었다고 마산VTS를 경유해 신고된 것이다.
고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한 해경은 A씨를 편승 후 고현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으며, A씨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 되었다.
고현파출소장은 “고현파출소는 자체적으로 응급환자 구조‧훈련 등을 실시하여 각종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 구축으로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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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14분께 거제 가조도 앞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130톤 예인선 B호 선원 A씨가 허리에 홋줄을 맞아 부상을 입었다고 마산VTS를 경유해 신고된 것이다.
고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한 해경은 A씨를 편승 후 고현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으며, A씨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 되었다.
고현파출소장은 “고현파출소는 자체적으로 응급환자 구조‧훈련 등을 실시하여 각종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 구축으로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