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서,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작성 : 2020년 10월 08일(목) 15:02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14호 태풍 찬홈(CHAN-HOM)간접영향으로 우리나라 남해안에 높은 파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8일부터 기상 특보 해제 시까지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위험예보 기간 중 보도자료,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시․군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 이용한 홍보와 관내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간접영향으로 8일부터 경남‧남해안은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최대 6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제14호 태풍 찬홈의 한반도 간접영향으로 연안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들께서는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등 태풍 대비에 철저를 기한다”고 전했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위험예보 기간 중 보도자료,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시․군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 이용한 홍보와 관내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간접영향으로 8일부터 경남‧남해안은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최대 6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제14호 태풍 찬홈의 한반도 간접영향으로 연안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들께서는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등 태풍 대비에 철저를 기한다”고 전했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