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장승포 앞 해상 만취 익수자 구조
작성 : 2020년 10월 13일(화) 11:15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13일 새벽 1시 6분께 장승포 수협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54)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만취한 A씨가 장승포 수협 앞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 나무를 붙들고 있는걸 본 행인이 신고해 출동했다.
해경은 순찰차량을 즉시 보내 오전 1시 12분께 도착해 경찰관 2명이 해상에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구조후 대기중인 119구급차량 이용하여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저체온증 호소 외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만취한 A씨가 장승포 수협 앞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 나무를 붙들고 있는걸 본 행인이 신고해 출동했다.
해경은 순찰차량을 즉시 보내 오전 1시 12분께 도착해 경찰관 2명이 해상에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구조후 대기중인 119구급차량 이용하여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저체온증 호소 외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