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국립공원 폐뗏목 철거, 지역주민과 협력
작성 : 2020년 10월 21일(수) 14:47 가+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국립공원 내 방치되어 경관을 저해하며 해양오염의 근원이 되는 폐뗏목 철거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2018년 남해대교지구 왕지갯벌의 폐뗏목 1동 철거를 시작으로 2019년 월차갯벌 일원에서 폐뗏목 2동, 올해는 갈화리갯벌의 폐뗏목 6동을 철거했다.
갯벌 내 방치된 폐뗏목은 선박안전을 위협하며 해양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해양경관까지 저해하므로 해양안전사고 방지 및 해양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폐뗏목 등 방치된 어업시설 철거로 생물종다양성이 높은 갯벌 보전과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반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18년 남해대교지구 왕지갯벌의 폐뗏목 1동 철거를 시작으로 2019년 월차갯벌 일원에서 폐뗏목 2동, 올해는 갈화리갯벌의 폐뗏목 6동을 철거했다.
갯벌 내 방치된 폐뗏목은 선박안전을 위협하며 해양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해양경관까지 저해하므로 해양안전사고 방지 및 해양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폐뗏목 등 방치된 어업시설 철거로 생물종다양성이 높은 갯벌 보전과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