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우수심사 사례집 발간
경찰수사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심사 사례집 '파뿌리' 발간
작성 : 2020년 10월 22일(목) 13:02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에서는,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경찰 ‘책임수사 원년의 해’를 맞아 수사심사관·영장심사관들의 심사사례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심사관들과 일선서 수사관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집 '파·뿌·리 Ⅰ'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례를 파헤치고, 관행을 뿌리 뽑고, 수사를 리셋하다.' 라는 의미인 사례집은 올해 2월 초부터 작성한 수사·영장심사 의견서 2만5000여 건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80건과 주요 영장기각 사례 분석보고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찰의 독자적인 수사권과 수사 종결권 행사에 맞춰 심사관들과 수사관들이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일선 수사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청에서는, 올해 2월 초순부터 수사의 전문성, 공정성, 중립성 확보를 위해 경력 7년 이상의 수사전문가 또는 변호사 자격자를 수사심사관이나 영장심사관으로 지정하는 ‘경찰수사 심사체계 강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불기소의견 사건이나 주요 영장신청 사건을 사전 심사하기 위해 도내 23개 경찰서에 영장심사관 14명, 수사심사관 25명이 배치되어 운용 중에 있다.
한편 경남경찰청에서는 사례집을 세부 분야별로 전문화하여 ‘파뿌리 Ⅱ집’(송치후 불일치 사례집), ‘파뿌리 Ⅲ집’(서면수사지휘 사례집)을 후속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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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파헤치고, 관행을 뿌리 뽑고, 수사를 리셋하다.' 라는 의미인 사례집은 올해 2월 초부터 작성한 수사·영장심사 의견서 2만5000여 건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80건과 주요 영장기각 사례 분석보고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찰의 독자적인 수사권과 수사 종결권 행사에 맞춰 심사관들과 수사관들이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일선 수사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청에서는, 올해 2월 초순부터 수사의 전문성, 공정성, 중립성 확보를 위해 경력 7년 이상의 수사전문가 또는 변호사 자격자를 수사심사관이나 영장심사관으로 지정하는 ‘경찰수사 심사체계 강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불기소의견 사건이나 주요 영장신청 사건을 사전 심사하기 위해 도내 23개 경찰서에 영장심사관 14명, 수사심사관 25명이 배치되어 운용 중에 있다.
한편 경남경찰청에서는 사례집을 세부 분야별로 전문화하여 ‘파뿌리 Ⅱ집’(송치후 불일치 사례집), ‘파뿌리 Ⅲ집’(서면수사지휘 사례집)을 후속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anji105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