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 울산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 교류음악회 개최
청소년이 만드는 클래식 무대, 8월 16일 무료 공연
작성 : 2025년 07월 31일(목) 09:17 가+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는 청소년 교류음악회 ‘CLASSICAL YOUTH CONCERT’가 오는 8월 16일(토)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와 울산남구청소년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두 지역 청소년 간의 문화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자, 지역간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가 먼저 무대에 올라 헝가리 무곡, 드래곤 길들이기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관객과 만난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울산남구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페라 서곡을 연주하며 클래식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2부는 양 단체의 합동 공연으로 꾸며진다. 협연자로는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 악장인 김지우 군과 울산남구청소년오케스트라 윤도희 양이 바흐의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1악장을 연주한다.
또한 100여 명의 양 측 단원이 한 무대에 올라, 음악으로 하나 되어 우정과 꿈을 표현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 반건호 단장은 “이번 무대가 두 단체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단원들에게도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5-680-1033) 혹은 홈페이지(www.geojeart.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교류음악회를 시작으로 지정예술단 합동 공연과 정기 연주회를 준비 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음악회는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와 울산남구청소년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두 지역 청소년 간의 문화 교류를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자, 지역간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가 먼저 무대에 올라 헝가리 무곡, 드래곤 길들이기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관객과 만난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울산남구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페라 서곡을 연주하며 클래식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2부는 양 단체의 합동 공연으로 꾸며진다. 협연자로는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 악장인 김지우 군과 울산남구청소년오케스트라 윤도희 양이 바흐의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1악장을 연주한다.
또한 100여 명의 양 측 단원이 한 무대에 올라, 음악으로 하나 되어 우정과 꿈을 표현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 반건호 단장은 “이번 무대가 두 단체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단원들에게도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5-680-1033) 혹은 홈페이지(www.geojeart.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교류음악회를 시작으로 지정예술단 합동 공연과 정기 연주회를 준비 중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