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건소, 해외여행 뎅기열 예방수칙 준수 당부
작성 : 2025년 08월 11일(월) 13:47 가+가-

거제시가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을 위해 뎅기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휴가철 해외여행객들의 뎅기열 발생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뎅기열은 이집트숲모기나 흰줄숲모기 등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뎅기열에 감염될 경우 갑작스러운 고열, 심한 두통, 근육통, 발신 등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뎅기열 예방수칙
◆모기 활동 시간 피하기
모기는 주로 해질녘부터 새벽까지 활동하므로 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
◆적절한 의복 착용
밝은 색의 긴 팔, 긴 바지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옷차림 선택.
◆모기 기피제 사용
노출된 피부에는 모기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
◆물웅덩이 제거
주변에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정리, 모기 번식 막기.
◆방충망, 모기장 활용
숙소에서는 창문, 출입문에 방충망을 확인하고, 취침 시 모기장 사용.
거제시는 “해외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여행 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국 후 발열,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여행력을 알리는 것이 신속한 진단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렸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휴가철 해외여행객들의 뎅기열 발생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뎅기열은 이집트숲모기나 흰줄숲모기 등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뎅기열에 감염될 경우 갑작스러운 고열, 심한 두통, 근육통, 발신 등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뎅기열 예방수칙
◆모기 활동 시간 피하기
모기는 주로 해질녘부터 새벽까지 활동하므로 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
◆적절한 의복 착용
밝은 색의 긴 팔, 긴 바지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옷차림 선택.
◆모기 기피제 사용
노출된 피부에는 모기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
◆물웅덩이 제거
주변에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정리, 모기 번식 막기.
◆방충망, 모기장 활용
숙소에서는 창문, 출입문에 방충망을 확인하고, 취침 시 모기장 사용.
거제시는 “해외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여행 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국 후 발열,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여행력을 알리는 것이 신속한 진단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렸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