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의 숨은 생명 세밀화에 담았다”
국립공원 직원 및 자원활동가가 그린 멸종위기야생생물
작성 : 2025년 08월 16일(토) 17:35 가+가-

전시작품.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송동주)는 자연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세밀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
전시회는 15일(금)부터 오는 28일(목)까지 진주역에서, 9월 1일(월)부터 9월 14일(일)까지는 지리산국립공원 중산리탐방안내소에서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에서 국립공원 내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의 자원활동가와 시민과학자가 직접 그린 세밀화 작품들이다.
송동주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멸종위기야생생물 등 사라져가는 생물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국립공원의 자원활동가, 시민과학자 등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전시회는 15일(금)부터 오는 28일(목)까지 진주역에서, 9월 1일(월)부터 9월 14일(일)까지는 지리산국립공원 중산리탐방안내소에서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에서 국립공원 내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의 자원활동가와 시민과학자가 직접 그린 세밀화 작품들이다.
송동주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멸종위기야생생물 등 사라져가는 생물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국립공원의 자원활동가, 시민과학자 등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