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방심은 금물 수상레저 안전관리 총력
막바지 여름성수기 수상레저활동 안전이 최우선
작성 : 2025년 08월 21일(목) 16:24 가+가-

창원해경이 수상레저 활동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21일(목) 여름 성수기가 막바지에 접어드는 9월 중순까지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창원해경은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바다를 찾는 레저 이용객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관내 수상레저 주요 출‧입항지인 광암, 구복, 명동항 등을 중심으로 주말 및 공휴일 레저활동 주요 시간대(오전 10시~오후 2시)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수상레저활동 중 구명조끼 필수 착용 △해로드 앱 활용 긴급신고 및 각종정보 파악 △수상레저기구 운항 방법 및 기구의 속도 등 수상레저 안전수칙 및 수상레저기구 운항 준수사항이다.
옥창묵 창원해경서장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항상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해경은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바다를 찾는 레저 이용객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관내 수상레저 주요 출‧입항지인 광암, 구복, 명동항 등을 중심으로 주말 및 공휴일 레저활동 주요 시간대(오전 10시~오후 2시)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수상레저활동 중 구명조끼 필수 착용 △해로드 앱 활용 긴급신고 및 각종정보 파악 △수상레저기구 운항 방법 및 기구의 속도 등 수상레저 안전수칙 및 수상레저기구 운항 준수사항이다.
옥창묵 창원해경서장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항상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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