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교회, 탈북민 쉼터로 정착 돕는다
거제경찰서, 경남하나센터와 23일 입소식 가져
작성 : 2025년 08월 25일(월) 10:43 가+가-

입주식.
영월교회(목사 문향기), 거제경찰서(서장 김상호), 경남하나센터(센터장 김재숙)는 지난 23일 오전 거제시 동부면 영월교회에서 탈북민 쉼터 입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월교회 문향기 목사와 경남하나센터 관계자, 거제경찰서 탈북민 담당, 거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해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격려했다.
영월교회는 지난해 말부터 교회 소유의 주택을 활용해 탈북민이면 누구라도 월세, 공공요금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에 대상자를 맞이했다.
거제경찰서와 경남하나센터에서는 탈북민 상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찾아 영월교회와 연계해 입주를 도왔다.
이날 거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에서는 탈북민 가정에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경남하나센터에서는 이사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영월교회와 경남하나센터, 거제경찰서는 앞으로도 탈북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영월교회 문향기 목사와 경남하나센터 관계자, 거제경찰서 탈북민 담당, 거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해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격려했다.
영월교회는 지난해 말부터 교회 소유의 주택을 활용해 탈북민이면 누구라도 월세, 공공요금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에 대상자를 맞이했다.
거제경찰서와 경남하나센터에서는 탈북민 상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찾아 영월교회와 연계해 입주를 도왔다.
이날 거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에서는 탈북민 가정에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경남하나센터에서는 이사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영월교회와 경남하나센터, 거제경찰서는 앞으로도 탈북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