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서산 ‧ 포항 산업위기지역 지정 환영
석유화학 ‧ 철강 등 주력산업 위기 대응 … 5 월 여수에 이어 2 년 간
작성 : 2025년 08월 28일(목) 19:42 가+가-

이언주 의원.
[모닝뉴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 , AI 강국위원회 AX 분과장 ) 이 28 일 충남 서산시와 경북 포항시의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이하 산업위기지역) 지정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28일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거쳐 충남 서산시와 경북 포항시를 이날부터 2027 년 8월 27일까지 2년 동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 .
지난 5월 1일에는 전남 여수가 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
이언주 최고위원은 그동안 석유화학산업단지 및 철강산업단지 등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의 공세로 위기에 처한 주력산업이 집중된 지역을 산업위기지역 및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그동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민주당 내란극복 ‧ 국정안정 특별위원회 경제상황점검단(단장 이언주) 및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언주) 차원에서 안도걸 의원, 허성무 의원, 김정호 의원 등과 수차례 여수 ‧ 포항 등 주력산업단지를 방문해 현황을 살피고 기업, 근로자, 협력업체 등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5월 전남 여수시에 이어 이번에 서산과 포항이 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이언주 최고위원의 주력산업 지원 및 산업위기지역 지정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 .
이언주 최고위원은 “여수에 이어 서산 ‧ 포항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 며 “긴급경영안정자금 등과 함께 협력업체 ‧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금융지원도 강화되어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는 물론이고 그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기적으로 주력산업이 공동화 및 사양화를 막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산업위기지역 지정 기간 동안 정부와 산업계가 힘을 모아 첨단화 ‧ 고부가가치화 ‧ 재구조화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산업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할 것” 이라고 제언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산업부는 28일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거쳐 충남 서산시와 경북 포항시를 이날부터 2027 년 8월 27일까지 2년 동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 .
지난 5월 1일에는 전남 여수가 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
이언주 최고위원은 그동안 석유화학산업단지 및 철강산업단지 등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의 공세로 위기에 처한 주력산업이 집중된 지역을 산업위기지역 및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그동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민주당 내란극복 ‧ 국정안정 특별위원회 경제상황점검단(단장 이언주) 및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언주) 차원에서 안도걸 의원, 허성무 의원, 김정호 의원 등과 수차례 여수 ‧ 포항 등 주력산업단지를 방문해 현황을 살피고 기업, 근로자, 협력업체 등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5월 전남 여수시에 이어 이번에 서산과 포항이 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이언주 최고위원의 주력산업 지원 및 산업위기지역 지정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 .
이언주 최고위원은 “여수에 이어 서산 ‧ 포항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 며 “긴급경영안정자금 등과 함께 협력업체 ‧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금융지원도 강화되어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는 물론이고 그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기적으로 주력산업이 공동화 및 사양화를 막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산업위기지역 지정 기간 동안 정부와 산업계가 힘을 모아 첨단화 ‧ 고부가가치화 ‧ 재구조화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산업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할 것” 이라고 제언했다.
newsmorning@daum.net




